매일신문

"300만 도민이 똘똘 뭉쳐야 가능한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시민추진위원회를 300만 도민이 참여하는 범도민 추진위원회로 승화시켜 세계태권도공원이 기어코 경주에 유치 되도록 혼신의 힘을 쏟겠습니다.

"

태권도공원 경주유치 범시민추진위원장에 피선된 최암(崔巖.64.경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사진)씨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태권도공원을 경주에 반드시 유치하기 위해서는 30만 경주시민은 물론 300만 도민이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범시민추진위원회를 통해 태권도공원 유치 활동에 관한 주요 현안을 심의.조정하고 민.관 협조체제를 강화, 범시민 자율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태권도 근본정신은 화랑도 정신이며, 태권도 역사를 입증하는 유네스코 지정 문화재인 석굴암의 금강역사상을 비롯한 29점의 국보급 문화재가 밀집하고 있어 역사성이나 상징성이 확실하다"며 "태권도공원 유치를 위해 상경 투쟁도 불사 하겠으며 이후 일어나는 모든 사태는 정부에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경주.박준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