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 18명 점심먹고 구토증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오후 4시20분쯤 경주시 감포읍 오류해수욕장에 피서 온 경주시 외동읍 북토마을 경로당 회원 73명 가운데 18명이 점심을 먹은 뒤 설사와 심한 구토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노인들은 이날 집에서 준비해 온 식혜와 울산지역에서 구입한 어패류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