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초교축구대회 경주서 9일간 열전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소년들의 축구 잔치' 2004눈높이컵 초등학교 전국축구대회가 2일 오후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개막,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2회째인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31개팀이 늘어난 205개교 311개팀이 출전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은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참가 선수, 학부모 등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양전초등의 우승기 반환, 백상승 경주시장 환영사, 김 휘 초등학교축구연맹 회장 대회사, 선수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됐고 이어 서울 우이초등 대 일본 도쿄클럽의 개막경기가 펼쳐졌다.

경주시는 축구 꿈나무 육성에 관심을 갖고 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천연잔디구장 6곳을 조성하는 등 체육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