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가스(대표 김병용) 부설 대성청정에너지연구소(소장 이석형)는 12일 산업자원부 산하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대체에너지 기술개발 및 실용화평가 프로젝트에서 연료전지 실증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료전지 실증 사업은 현장 테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실제 이용 가능한 연료전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대성청정에너지연구소는 올해부터 2006년까지 3년간 4억1천만원을 투자할 예정. (주)온시스, (주)에이피엑스 등 관련 에너지 업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경북대 에너지환경에너지연구소가 위탁기관으로 참여한다.
2000년부터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해 온 대성청정에너지연구소는 지난 3월 2kW 가정용 연료전지 시제품 생산에 성공한 바 있고 2006-2007년 공공건물 및 그린빌리지, 2008년부터 상업건물 및 고급 주택 등으로 연료전지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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