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제 수입 오토바이 수리비, 허위 보험 청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서부경찰서는 19일 고가 외제 오토바이의 수리비가 많이 나오자 승용차와의 교통사고로 꾸며 보험금 1천여만원을 타내 가로챈 혐의로 이모(33.울산시 남구 신정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 등은 지난 2002년 6월15일 밤 9시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타리에서 각각 일제 혼다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추돌사고가 나자 보험사 직원과 짜고 수리비 1천700여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