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 래드클리프, 육상 1만m 출전 불투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 아테네의 무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눈물로 마라톤 레이스를 포기한 폴라 래드클리프(30.영국)가 육상 10,000m 출전을 아직 결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육상팀 단장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래드클리프가 10,000m를 겨냥한 훈련을 다시 시작하긴 했지만 아직 출전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면서 좀 더 상태를 지켜본 후 출전 여부를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래드클리프는 "한편으로는 경기에 출전해 만회할 수 있길 간절히 원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다시 똑같은 고통을 겪고 싶지 않은 기분"이면서 혼란스런 심경을 드러냈다.

여자 10,000m 경기는 29일 벌어지며 래드클리프는 경기 하루 전까지 참가 결정을 내려야 한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