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현역의원 향응증거 포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대구지역 국회의원 ㅈ씨에 대해 지난 4.15총선 과정에서의 불법 선거 운동 혐의에 대해 조사를 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대구선관위 관계자는 "ㅈ의원이 총선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하고 수차례 걸쳐 향응을 제공했다는 제보를 받고 8월 말부터 관련자들을 소환'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불법 혐의 확인에 필요한 녹취록과 결재내역 등의 증거자료 일부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현재는 확보된 증거자료의 내용 확인 중에 있으며 조만간 사건 당사자를 소환,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할 것"이라며 "17대총선에 대한 공소시효가 오는 10월15일로 만료됨에 따라 다음주 중 검찰고발여부 등 선관위의 입장을 확정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