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안개모' 23일 공식발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연합뉴스) 전승현기자 = 열린우리당내 실사구시파 의원모임으로 불리는 ' 안정적 개혁을 위한 의원 모임'(안개모)은 오는 23일 국회에서 공식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안개모 소속 의원 13명은 20일 오후 국회에서 모임을 갖고 여당으로서 책임있는 정치를 더욱 선명하게 구현하기 위해 국민에게 믿음을 주고 실사구시 정책에 초점을 맞춰야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모임 간사격인 안영근(安泳根) 의원이 전했다.

이날 모임엔 안영근 의원 외에 유재건 정장선 조배숙 안병엽 오제세 조성태 박 상돈 우제항 심재덕 권선택 이근식 서재관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유재건 의원을 발 족준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