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석 대구본부세관장이 지난 30일 부임, '정부혁신', '동북아비즈니스 중심'실현, '기업하기 좋은 나라'만들기 등 정부시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세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세관장은 대구공항을 활성화하고 공항 통관제도를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농수축산물 밀수, 마약.퇴폐향락 물품 등 국민생활 침해사범을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남가주대학 행정대학원을 나와 관세청 심사정책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인천본부세관장 등을 역임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