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파업 해결 노사 적극 나서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대구시당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5일 대구지하철파업과 관련, 대구의 이미지 훼손이라는 측면을 강조하며 노사 양측의 적극적인 사태해결 노력을 촉구했다.

특히 대구시의 수수방관하는 자세에 대한 시정도 요구했다.

대구시당은 이날 논평에서 "대구지하철 파업이 사상유래가 없는 80여일에 육박하고 있다"면서 "시민의 불편도 불편이지만 대구시의 이미지가 날이 갈수록 훼손된다는 사실에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당은 이어 "대구에 폐쇄적이고 협상력을 상실한 회색 도시 이미지가 굳어질까 우려스럽다"며 "지하철공사 노사 모두는 250만 대구시민에게 사죄해야 하며 대구시도 현 사태에 대해 수수방관하는 자세를 탈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