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의원, 한글날 국경일 지정 노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연합뉴스) 김중배기자 = 열린우리당 신기남(辛基南) 의원 등 여야의원 30

명은 9일 한글날이 국경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입법안을 마련하는 등 공동노력을 기

울이기로 했다.

신 의원은 이날 우리당 김덕규 김원웅, 한나라당 남경필 박 진, 민주노동당 단

병호 노회찬 의원 등과 함께 보도자료를 내고 "한글날은 3.1절, 제헌절 등 주요 공

휴일 못지 않은 의미를 갖고 있다"면서 "17대 국회에선 반드시 한글날이 공휴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의원 등은 국정감사가 끝나는 대로 공식 모임을 발족하고 여론조성과 입법추

진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