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 대구전시장이 동구 신천동에서 수성구 만촌동으로 확장·이전, 13일 개장했다.
볼보 대구전시장은 연건평 180여평 규모로 모두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볼보자동차 서비스센터와 5분 거리에 위치, 고객 편의성이 높아졌다.
볼보 대구전시장은 또 종전보다 주차공간이 넓어졌으며 VIP룸과 고객상담실까지 갖췄다.
볼보에 이어 재규어·랜드로버 전시장도 남구 대명동에서 사실상 수성구권인 동구 신천동 옛 볼보 전시장으로 이전, 18일쯤 개장한다.
한편 BMW, 아우디 등 대구지역 거의 모든 수입자동차 전시장이 수성구로 이전했는가하면 렉서스 전시장도 내년 2월쯤 대구 두산동에 둥지를 틀 예정으로 벤츠 전시장을 제외한 거의 모든 수입차 전시장이 대구 최대의 구매력으로 상징되는 수성구로 향하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