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性매수 70여명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15일 150여 차례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가요주점 업주 김모(43·여·경북 예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성관계를 가진 여종업원 김모(24·여·대구 중구)씨와 황모(28)씨를 입건했다.

이들은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전의 성매매로 인해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업주인 김씨에게서 지난해 8월 빌린 선불금 30만원의 빚이 200만원으로 늘어나 성매매를 강요받았다는 여종업원 김씨의 신고에 따라 수사를 했으며 장부를 압수, 여종업원 10명과 성매수자 70여명에 대해 계속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