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병원 진료비 부당청구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병원이 국내 종합병원 가운데 진료비 부당청구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8일 국회 교육위 구논회(具論會.열린우리당) 의원에게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종합병원의 진료비 부당청구로 인한 환불사례는 412건, 환불 액수는 4억2천여만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서울대병원은 전체 환불액의 3분의 1에 가까운 1억3천400만원의 진료비를 부당청구로 환불, 나라병원(2천720만원)을 크게 앞섰고 그 뒤를 한양대병원(2 천313만원), 삼성서울병원(2천205만원) 영동세브란스병원(1천900만원) 등이 따랐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