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테랑 전 佛대통령 가구 경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계한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이 생전에 사용하던 가구가 경매에 나왔다고 프랑스 경매업체인 아르퀴리알이 26일 밝혔다.

아르퀴리알측은"미테랑 전 대통령의 부인인 다니엘이 파리 등지에서 보관하고 있던 가구를 경매에 내놓았다"면서"가구를 바꿔보고 싶어 남편이 사용하던 것을 경매에 내놓았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라고 전했다.

경매에 나온 물건은 총 15점으로 미테랑 전 대통령이 애용하던 독서의자와 안락의자 등 각종 의자와 테이블, 침대 등이 포함돼 있다고 아르퀴리알은 덧붙였다.

지난 1996년 타계한 미테랑 전 대통령은 1981년부터 1995년까지 대통령으로 프랑스를 이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