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문화재단은 1일 '제18회 금복문화 예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문학부문 김종윤(시조시인), 음악부문 김무중(성악가· 대구가톨릭대 교수), 미술부문 변유복(조각가 ·경북대 교수), 무용·국악부문 박현옥(무용가· 대구가톨릭대 교수), 연극·영화·연예부문 최현묵(극작가) , 사진·건축부문 장국현(사진작가)씨 등으로 상패 및 상금 각 500만원씩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0일 (주)금복주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상준기자all4yo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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