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노동당 "정치탄압"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강신우 달서위원장 소환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연재)은 4일 방천동 쓰레기 매립장 확장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수임대표단의 일원인 강신우 달서지구당위원장을 소환조사하는 것은 정치탄압이라고 주장했다.

민노당은 이날 논평에서 "대구시가 하지 못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대변하는 것은 정당한 정치활동"이라며 "민노당에 대한 정치활동 탄압과 비대위 주민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