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성명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는 5일 대구의 R&D(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촉구하는 'R&D특구 대덕 국한 방침 철회 대정부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시의회는 이 성명서에서 "참여정부가 대덕, 대구, 광주, 송도 등을 R&D 특구로 지정, 국제적인 R&D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공약을 했음에도 정부와 여당이 최근 R&D특구를 대덕연구단지 일대로 한정하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는 것은 국가균형 발전이라는 국정이념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의회는 또 "대구가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R&D특구에 관한 일반법'을 제정해 동남권의 연구개발 중심지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의 경제적 분권에 이바지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