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내년에 개최될 제2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를 공동유치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8일 지난 10월4일부터 22일까지 지역혁신박람회 2005년도 개최지를 공모한 결과 대구시·경북도, 광주시, 제주도 등 3곳이 유치 의사를 냈으며 이중 대구시·경북도를 차기 개최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1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는 이달 11일부터 4일간 부산벡스코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자원부, 행정자치부, 부산시 공동주최로 열린다
대구시 관계자는 "내년도 지역혁신박람회의 장소와 일자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지만, 박람회 장소로는 EXCO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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