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외동 포장재 공장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새벽 1시50분쯤 경주시 외동읍 문산공단내 포장재생산업체인 ㅇ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인근 화학공장으로 번지면서 원단과 기계 등 4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퍽'하는 소리와 함께 전원이 차단됐다는 공장 직원의 말과 배전반이 심하게 탄 점 등으로 미뤄 일단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로 보고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