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의 김봉재(황태자태권도장), 김익환(대영태권도장) 관장이 지난 3~6일 국기원에서 열린 제12회 세계태권도한마당2004 손날격파 부문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 김봉재는 대리석 11장 중 9장을 격파, 정상에 올랐으며 김익환은 10장을 놓고 9장을 깨 아깝게 2위에 머물렀다.
또 황태자태권도장(장근호-김주성-김순오-한성호-이정엽)은 고등부 창작품새에서 우승했고 초등부 창작품새에서 2위에 올랐다.
대영태권도장은 초등부 일반품새에서 우승했고 고등부 창작품새에서 2위를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