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샤라포바, 허리케인 피해 돕기 자선 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니스'요정' 마리아 샤라포바(17·랭킹 6위)가 잇단 허리케인으로 큰 피해를 본 '제2의 고향'플로리다 주민을 돕기 위해 제니퍼 캐프리아티(28·랭킹 10위)와 내달 18일 자선 대결을 벌인다.

WTA 투어'허리케인 테니스 슬램'으로 명명된 이번 매치는 탬파의 세인트 피터즈버그 타임스 포럼에서 열리는 특별 테니스 전시회 기간에 벌어진다.

사라포바는 시베리아 출신이지만 9세때 미국으로 이주해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고 뉴욕출신인 캐프리어티도 현재 플로리다에 살고 있다.

플로리다는 올 여름 4개의 허리케인에 의해 큰 인명과 재산피해를 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