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첫 얼음…봉화 -5.5℃, 청송 -5℃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1.5℃로 올들어 가장 낮았으며 첫 서리와 첫 얼음 현상이 관측됐다.

이번 첫 서리는 평년보다 14일 늦게 나타난 것이며 지난해보다는 4일 빠르다.

경북내륙과 산간지방은 13일 오전 대부분 영하로 떨어져 봉화 -5.5℃, 청송 -5℃, 안동 -4℃, 의성 -3.9℃, 영주 -3.9℃, 문경 -3.7℃를 기록했다.

대구기상대는 북서쪽으로부터 찬 성질을 가진 대륙성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우리나라 상공으로 찬 공기가 유입,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떨어졌다고 밝히고 이날 오후부터 차츰 예년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사진: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3일 아침 대구 팔공산에 첫 얼음이 얼었다. 전국적으로도 체감 온도가 영하권으로 뚝 떨어져 쌀쌀한 초겨울 날씨를 보였다. 휴일인 내일부터 영상의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대구기상대는 예보했다.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