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퇴 선언 김동주, 복귀 의사 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전격 은퇴를 선언했던 프로야구 두산의 '간판 타자' 김동주(28)가 복귀 의사를 내비쳐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동주는 26일 포털사이트 다음에 개설된 자신의 팬카페 '네버엔딩 동주 스토리(http://cafe.daum.net/misterkim)'를 통해 "드디어 운동을 시작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멋진 모습으로 복귀하려 한다"며 복귀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정말 미친 듯이 운동만하겠다. 목표가 하나 생겼다. 최고 몸값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동주는 지난달 19일 구단에 전화를 걸어 "몸과 마음이 힘들어 야구를 그만 두겠다"고 밝힌 뒤 잠적했다.

이와 관련 두산 관계자는 "김동주가 그라운드에 돌아오도록 설득하고 있으나 아직 복귀와 관련해 어떤 말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