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정우위원장, "양도세중과 시행 당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정우 청와대 정책기획위원장은 30일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양도세 중과제도 시행시기에 대해 1년 전에 이미 약속했고 예고한 만큼 예정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또 정부의 지나친 외환시장 개입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그러나 환율의 급변동을 막기 위한 차원의 시장개입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분배보다는 성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분배가 오히려 성장을 촉진한다고 강조하고 근로소득보전세제(EITC) 제도는 1∼2년 간의 시범시행 후에나 본격적으로 실시할 수 있으며 내년 초에 시범시행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연구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