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일 2004년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삼두아파트(수성구 신매동)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한우로얄·한우그레이프아파트(수성구 시지동)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 등 2건을 가결했다.
위원회는 "삼두아파트건은 서측도로를 확폭하는 계획을 보완했으며, 한우로얄·한우그레이프아파트건은 건축계획을 26층, 609세대에서 25층 이하, 611세대로 변경했다"며 가결 이유를 밝혔다.
또 위원회는 '대명2동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파호동아파트 신축공사 토지형질변경' '개발제한구역(동·북·수성구·달성군 136개소 8.4㎢)변경 결정' 등 3건에 대해서는 각각 '진입도로 확폭', '절취량 축소', '지구단위계획 수립해제' 등을 이유로 유보 결정을 내렸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