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일 2004년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삼두아파트(수성구 신매동)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한우로얄·한우그레이프아파트(수성구 시지동)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 등 2건을 가결했다.
위원회는 "삼두아파트건은 서측도로를 확폭하는 계획을 보완했으며, 한우로얄·한우그레이프아파트건은 건축계획을 26층, 609세대에서 25층 이하, 611세대로 변경했다"며 가결 이유를 밝혔다.
또 위원회는 '대명2동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파호동아파트 신축공사 토지형질변경' '개발제한구역(동·북·수성구·달성군 136개소 8.4㎢)변경 결정' 등 3건에 대해서는 각각 '진입도로 확폭', '절취량 축소', '지구단위계획 수립해제' 등을 이유로 유보 결정을 내렸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