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두 필수예방접종 대상에 포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질병관리본부는 수두를 제2군 전염병으로 추가, 내년부터 필수예방접종 대상으로 분류된다고 7일 밝혔다.

또 디프테리아 및 파상풍 예방을 위한 Td 백신의 경우 만 11,12세 어린이에 대해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파상풍 감염 위험이 높은 성인에게도 우선접종을 권유키로 했다.

질병관리본부 측은 "내년부터 기초생활 보호대상자와 차상위 계층 자녀 등 빈곤층을 대상으로 일선 보건소 등에서 수두 예방접종과 Td 백신을 무료 접종하게 된다"고 말했다.

수두는 연간 20만명 정도 발생하며, 생후 12~15개월 된 영유아에 한해 한 차례 예방접종을 받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본부는 소아마비 예방접종인 폴리오사백신(IPV)을 새로 수입했다면서 생후 2, 4, 6개월과 만 4~6세 때마다 한 차례씩 모두 4번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