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간판 호나우디뉴(24·FC 바르셀로나)가 세계적인 축구전문지 '월드사커'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호나우디뉴는 10일 발표된 올해의 선수 독자 투표에서 28.6%의 지지를 얻어 프랑스의 티에리 앙리(아스날·22.2%)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감독에는 FC 포르투(포르투갈)를 이끌고 2003-200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한 첼시(잉글랜드)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선정됐으며 올해의 팀에는 올해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04)에서 우승한 그리스축구대표팀이 아스날을 제치고 선정됐다.
(런던 로이터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