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인중개사시험 내년 3-5월 추가시행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 3-5월 중에 공인중개사 시험이 추가로 실시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13일 "지난 11월14일 치러진 제15회 공인중개사시험 난이도 조절실패로 합격률이 매우 저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3∼5월 중에 시험을 추가로 보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내년 3∼5월에 시험이 실시되더라도 당초 예정돼 있는 11월 시험은 그대로 실시된다.

내년에 한해 공인중개사 시험이 2번 치러지는 셈이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공인중개사 시험 주관기관을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한국토지공사로 변경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검토중이다.

한편 건교부 노동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16일께 정확한 시험일자를 포함한 대책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