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손 바쁜 겨울 도자기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자기촌에는 겨울이 없다.

도예 명장 천한봉(72·문경요)씨는 지난 9월 대구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후 요즘 다기류를 중심으로 고객들의 주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가마에서 도자기가 나오면 뒷손질에 매달리느라 마을 아낙들의 손길도 바빠진다.

고구마 간식과 정겨운 얘기 꽃으로 겨울 한 나절이 짧기만 하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