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25일 금은방에 손님인 것처럼 들어가 귀금속을 몰래 훔친 혐의로 이모(2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1월 4일 오전 11시30분쯤 중구 대신동 이모(50)씨가 운영하는 금은방에 손님인 것처럼 들어가 주인이 바쁜 틈을 타 금 목걸이 등 115만 원어치를 훔치는 등 금은방을 돌며 2차례에 걸쳐 190여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