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 쓰레기통 발견 유골 30대초~40대 초반 남자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6일 금호강 둔치의 음식물 쓰레기통 속에서 발견된 유골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 북부경찰서는 3일 경북대 법의학팀 감식결과 숨진 사람은 키 167~172cm의 30대초~40대 초반 남자로 추정되며, 직접적인 사인은 두개골 외상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숨진 사람은 얼굴이 작고, 왼쪽다리 정강이 부분에 골절흔적이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골과 함께 회색 민소매 셔츠 등이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유골이 6개월 정도 지난 것으로 보고, 지난해 여름 이전에 실종된 이들을 중심으로 유골의 신원확보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제보 053)358-8112.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