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목포시장 당선자 사무실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목포시장 당선자 수사

목포지청은 2일 "지난 4·30 재·보선에서 목포시장에 당선된 정종득(64·민주당) 당선자가 당내 경선과정에서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후 정 당선자의 선거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전격 단행, 회계장부와 컴퓨터 본체 등 선거관련 자료를 압수했다.

정 당선자는 지난달 29일 치러진 민주당 목포시장 보궐선거 후보 경선과정에서 선거운동원에게 활동비 명목으로 수십만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멕시코 출장에 동행한 직원 A씨를 초고속 승진시킨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A씨는 과거 직장 내 ...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가 중동 전쟁 여파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조정을 받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삼천당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에서의 악재가...
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에서,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다가 사위 조씨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