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로재 전문 회사인 포스렉이 4일 본사 종합회의실에서 2005년도 임금 무교섭 타결 조인식을 가짐으로써 9년 연속 임금 무교섭 타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황원철 사장, 이정형 위원장 등 노사 대표는 "화합·협력하는 노사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는 것이 회사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9년 무교섭 임금 타결을 자축했다
포스렉은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확립한 공로로 지난해 노동부로부터 신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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