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원평가제 도입 찬성" 대구 참교육 학부모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참교육 학부모회 대구지회는 "지난 2일 교육부가 발표한 교원평가안이 많은 한계점을 가지고 있지만 교원평가를 제도화하고 교실과 학교를 개방한다는 점에서 도입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며 "교원 평가는 교육력 향상을 위해 필요하며 부적격 교원의 전직 자료나 지도력 부족교사의 연수 근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교원3단체가 교원평가를 전면 거부하고 지난 3일 공청회마저 물리적으로 무산시킨 것은 충격적"이라며 "이는 교원들의 집단 이기주의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