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달부터 4급 이상 기술·행정직 구분이 철폐돼 기술직도 행정직의 전유물이었던 기획관리실장이나 인사부서의 주요 보직을 맡을 수 있게 된다.
중앙인사위원회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12일 차관회의에 상정, 처리하고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이르면 내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인사위는 그러나 "5급 이하 공무원에 대해서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직군·직렬을 세분화할 방침"이라면서 "현재 의견 수렴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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