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낙성 탈주때 교도관 근무이탈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7일 안동의 한 병원에서 청송보호감호소 재소자 이낙성(41)씨가 탈주할 때 일부 교도관들이 근무지를 이탈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대구지방교정청으로부터 감찰자료를 넘겨받아 분석한 결과, 이씨를 감시하기 위해 나와 있던 3명의 교도관 가운데 한 명은 잠을 자기 위해 집에 가 있었고 나머지 두 사람도 현장에서 잠을 잤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40일째 행방이 묘연한 이씨가 검거되는 대로 교도관들을 소환해 직무유기와 도주방조 혐의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씨는 한 달이 넘도록 도주 중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