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거수를 찾아서' 생태탐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답사마당은 숲 해설가 이정웅(달구벌 얼 찾기 모임 대표)씨와 함께 떠나는 '살아있는 역사 노거수를 찾아서'란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한다. 숲과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과 자연생태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될 이번 프로그램은 6월부터 매달 2회 토요일 실시된다.

첫 탐방은 6월11일 대구 옻골마을의 비보숲과 회화나무, 고사서당의 느티나무 등을 둘러보며 연12회 이상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을 지급한다. 참가비는 어른 2만9천 원(비회원), 초중고생 2만5천 원. 오전9시30분 대구귀빈예식장 앞에서 출발한다. 문의 053)604-183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방선거 불출마를 결정한 가운데, 그는 최근 민생 봉사에 집중하며 공개 행보를 자제하고 ...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차기 의장으로 지명되면서 글로벌 자산 시장이 '워시 쇼크'에 빠져 금·은 가격이 급락하고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일...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이혼 소송 중 정철원의 가정폭력 및 외도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지연은 정철...
스페인 바스크 자치정부에서 60대 남성이 성기가 절단된 채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연인인 55세 여성 A씨가 살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