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 대구시당 무상의료 정책토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연재)과 민주노총 대구본부(본부장 정우달)는 19일 오후 7시 영남대의료원 강당에서 '무상의료·무상교육 타당한가'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김재훈 대구대 경제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이철수 민노총 정책기획국장이 '신자유주의하 민중의 의료·교육의 실태', 최은희 민노당 정책위원회 국장이 '무상의료 로드맵과 1단계 세부내용', 이재훈 민노총 정책차장이 '대안으로서의 무상교육 정책에 대해서'란 주제로 발제하며, 노태맹 인도주의 실천 의사협의회 대구·경북지회 기획국장이 지정 토론을 한다

이번 토론회는 민노당이 빈부격차 해소와 사회 공공성 강화란 차원에서 내놓은 무상의료·무상교육 정책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