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라이라마 등 '만해大賞'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해사상실천선양회(총재 조계종 법장 총무원장) 가 제정하고 백담사 만해마을이 주관하는 제9회 만해대상 평화부문 수상자로 티베트망명정부 수반이자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선정됐다.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제9회 만해대상 평화부문에 달라이라마를, 문학 부문에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시인인 소잉카(전 노벨상 수상자) 씨를, 실천 부문에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함세웅 신부를, 학술부문에 가산불교연구원장 지관 스님을 각각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