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라이라마 등 '만해大賞'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해사상실천선양회(총재 조계종 법장 총무원장) 가 제정하고 백담사 만해마을이 주관하는 제9회 만해대상 평화부문 수상자로 티베트망명정부 수반이자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선정됐다.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제9회 만해대상 평화부문에 달라이라마를, 문학 부문에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시인인 소잉카(전 노벨상 수상자) 씨를, 실천 부문에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함세웅 신부를, 학술부문에 가산불교연구원장 지관 스님을 각각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