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 자르카위 부상"…알 카에다 웹사이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 내 알 카에다 조직은 24일 조직 지도자인 아부 무사브 알-자르카위가 부상했다며 이슬람 신자들에게 괘유를 위해 기도하라고 촉구했다.

알-카에다 조직은 이날 그동안 여러 차례 소식을 전해온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으나 부상 정도나 부상시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성명은 "알 자르카위가 부상에서 회복되기를 기도하자"며 "우리 지도자의 부상은 우리들로서는 영예이며 신의 적들에 대한 공격을 강화해야 하는 이유"라고 주장했다.

알 카에다의 언론 책임자로 알려진 아부 마이사라 알-이라키의 이름으로 게재된이 성명에 대한 진위여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알 자르카위는 수많은 이라크 민간인 및 보안군에 대한 테러, 외국인 납치와 살해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2천500만달러의 현상금이 걸려 있다.(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