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개펄, 그 삶의 현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편제 소리의 본고장이자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인 전남 보성군 벌교 앞바다.

개펄의 자가용(?) '뻘배' 세차가 한창입니다.

새벽부터 참꼬막 채취에 나섰던 아낙들이 작업을 끝내고 돌아온 동네 어귀에는 '뻘배'에 묻은 진흙 씻어내는 물소리가 요란합니다.

개펄을 무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오늘은 밀물 때문에 작업을 끝내지만, 저 멀리 반짝이는 밀물 뒤쪽에는 내일의 삶과 희망이 있습니다.

독자 전창욱 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