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개펄, 그 삶의 현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편제 소리의 본고장이자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인 전남 보성군 벌교 앞바다.

개펄의 자가용(?) '뻘배' 세차가 한창입니다.

새벽부터 참꼬막 채취에 나섰던 아낙들이 작업을 끝내고 돌아온 동네 어귀에는 '뻘배'에 묻은 진흙 씻어내는 물소리가 요란합니다.

개펄을 무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오늘은 밀물 때문에 작업을 끝내지만, 저 멀리 반짝이는 밀물 뒤쪽에는 내일의 삶과 희망이 있습니다.

독자 전창욱 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외신 인터뷰에서 자신을 정치적 악순환의 희생자로 언급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중단하고 책...
금융당국이 동전주 상장폐지 제도를 도입함에 따라 코스닥 시장의 상장사들이 병합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 제도가 코스닥 체질 개선으로 이어질...
더불어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가 현행 60세인 법정 정년을 오는 2037년까지 65세로 단계적으로 높이는 중재안을 마련했으며, 재고용 제도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