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개펄, 그 삶의 현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편제 소리의 본고장이자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인 전남 보성군 벌교 앞바다.

개펄의 자가용(?) '뻘배' 세차가 한창입니다.

새벽부터 참꼬막 채취에 나섰던 아낙들이 작업을 끝내고 돌아온 동네 어귀에는 '뻘배'에 묻은 진흙 씻어내는 물소리가 요란합니다.

개펄을 무대로 살아가는 사람들. 오늘은 밀물 때문에 작업을 끝내지만, 저 멀리 반짝이는 밀물 뒤쪽에는 내일의 삶과 희망이 있습니다.

독자 전창욱 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