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면허증 위조 검문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력조직 행동대원 구속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6일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인 위조 면허증으로 경찰 검문을 피해온 혐의로 폭력조직 행동대원 전 모(35·동구 신암동)씨를 구속했다.

전씨는 폭력 등으로 대구 동부경찰서에 수배돼 있던 지난 1월 말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사람에게 40만 원을 주고 운전면허증을 위조, 지난 2월 말 수성구 중동에서 경찰관에게 불심검문을 받자 위조된 양모씨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보여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