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면허증 위조 검문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력조직 행동대원 구속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6일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인 위조 면허증으로 경찰 검문을 피해온 혐의로 폭력조직 행동대원 전 모(35·동구 신암동)씨를 구속했다.

전씨는 폭력 등으로 대구 동부경찰서에 수배돼 있던 지난 1월 말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사람에게 40만 원을 주고 운전면허증을 위조, 지난 2월 말 수성구 중동에서 경찰관에게 불심검문을 받자 위조된 양모씨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보여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