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 비씨카드와 마일리지 분쟁 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한항공과 비씨카드가 마일리지 분쟁을 해결하고 새 제휴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

26일 대항항공에 따르면 양사는 현행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제휴카드 계약의 만료 시점(31일)에 맞춰 새로운 제휴계약을 체결하기로 최종 의견을 조율했다.

신규계약은 기존의 계약조건과 동일하다.

이에 따라 스카이패스 비씨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회원들은 내달 1일 이후에도 종전과 마찬가지로 대한항공의 마일리지를 계속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올 초 비씨카드가 계약갱신일을 넘기자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개별 회원은행과의 협상 방침을 밝혀 비씨카드와 마일리지 분쟁을 겪어오다 이달 초 협상을 재개한 바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