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성년자 성추행범, 구치소서 또 별 달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치소에 수감 중인 미성년자 성추행범이 경찰의 끈질긴 DNA 추적으로 성폭행 여죄가 드러나 추가 입건됐다.

수성경찰서는 14일 허모(38·서구 비산동)씨에 대해 지난해 9월 3일 오후 8시쯤 길 가던 중학생 이모(15)군을 인근 건물 옥상으로 끌고가 흉기를 휘둘러 협박, 성폭행을 한 혐의를 추가로 밝혀냈다.

허씨는 지난해 12월 중순쯤 달서구에서 여자 초교생을 성추행하다 붙잡혀 대구구치소에 수감 중이었는데, 수법이 비슷한 점에 착안한 경찰이 이군의 팬티에 묻은 범인의 DNA를 추적한 결과 여죄가 드러났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