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주(신명여고)가 제33회 KBS전국육상경기대회 여고부 원반던지기에서 우승했다.
신현주는 14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고부 원반던지기에서 40m34를 기록, 한빛나(39m24·전북 고산고)와 지은주(37m95·충북체고)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경북체고의 김재열과 유경민은 남고부 800m와 400m 허들에서, 경북체고의 조용란은 여고부 10,000m 경보에서 우승했다.
지난달 충북에서 펼쳐진 제34회 전국소년체전 금메달리스트 노대혁(대구 파호초교)과 김대엽(구미 형곡중)은 남자 초등부 800m와 남중부 창던지기에서 변함없이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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