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농협, 농암농협, 마성농협 등 문경지역 3개 농협은 4일 농협 합병에 합의, 합병 기본협정서를 교환했다.
이들 농협은 이달 중 합병에 따른 추진실무협의회를 구성, 주 사무소 설치와 조합의 명칭, 지역별 임원 배분 등 주요 쟁점사항 조율을 거쳐 합병계약서 안을 마련하고 9월30일 이전에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이들 농협은 지난 3월 농협중앙회로부터 합병권고를 받았지만 가은·마성농협의 조합장 선거 등으로 합병 논의를 진행하지 못하다가 이날 전격적으로 합의를 이끌어냈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