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웰컴 투 동막골 흥행순위 역대 4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웰컴 투 동막골'(감독 박광현·제작 필름있수다)이 '쉬리'와 '공동경비구역 JSA'를 넘어서 역대 우리나라 영화 흥행 순위 4위에 올랐다.

지난달 4일 개봉해 지난주까지 526만 관객을 동원하며 '말아톤'의 올해 최고 흥행 기록(518만)을 경신한 '웰컴 투 동막골'은 지난 주말까지 115만 명을 추가하며 현재까지 640만여 명을 스크린으로 불러 모았다.

이는 국내 영화 역대 통산 흥행 4위 기록인 한석규 주연의 '쉬리'(621만 명)와 5위인 이병헌-송강호 주연의 '공동경비구역 JSA'(583만 명)를 추월하는 것. 현재 추세로는 역대 통산 흥행 기록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장동건-유오성 주연의 '친구'(818만 명)도 사정권에 두고 있다.

'웰컴 투 동막골'의 흥행 기록 도전은 올 추석시즌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 2', '형사', '외출' 등 국내 영화 화제작 3편이 1천여 개 이상의 스크린을 차지하며 동시에 개봉하는 것이 걸림돌. 하지만 배급사인 쇼박스 측은 '웰컴 투 동막골'에 200여 개 전후의 스크린을 배정할 계획인 데다 현재까지 좌석 점유율이 별로 떨어지지 않고 있어 기대를 걸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