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야산 해인골프장 재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환경운동연합은 7일 성명을 내고 "최근 가야산 국립공원에 다시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골프장에 대한 규제 완화와 지역 발전을 명분으로 가야산에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고령군 덕곡면 주민들이 해산한지 2년6개월만에 다시 골프장 반대대책위를 결성했다"며 "골프장 조성으로 인한 세 수입이 골프장으로 인한 자연환경과 지역공동체의 파괴를 만회할 수는 없을 것이다"고 주장했다.가야산 골프장 건설 계획은 10년간의 반대 운동과 법정 공방 속에서 지난 2003년 1월 반대 측의 대법원 승소 판결로 무산됐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